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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광고 업종 제한 — 인허가, 불가 업종, 상품별 차이

업데이트

요약

네이버 광고의 업종 제한은 세 층입니다. 첫째, 검색광고는 통신판매업·의료기관·학원·부동산 중개·대부업·건강기능식품 판매 등 15개 내외 업종에 관련 인허가나 등록을 요구하며, 해외 광고주는 국내 인허가가 필요한 업종을 광고할 수 없습니다. 둘째, 유흥업소, 성인 화상 채팅·애인 대행, 총포·도검·화약류, 브랜드 제품 정보만 있는 사이트 등은 원칙적으로 등록이 거절됩니다. 셋째, 같은 업종이라도 상품마다 기준이 다릅니다. 2026년 3월 시행 운영정책 제8조는 성과형 디스플레이 광고에서 주식·증권 방송, 주식투자자문, 대출·대부 알선 및 중개, 유사투자자문, 주류·담배, 선거·정치, 특정 종교 광고 등을 게재 제한 예시로 듭니다. 의료기관은 의료광고 사전심의를 받은 소재와 심의필번호가 필요하고, 파워링크 반응형 소재와 ADVoost 플레이스를 쓸 수 없습니다.

핵심 사실

  • 1검색광고 업종별 인허가 예: 통신판매업 신고, 의료기관 개설신고·허가, 학원 설립·운영 등록, 중개사무소 개설 등록, 대부업·대부중개업 등록, 건강기능식품판매업 신고, 주류통신판매 승인(2026년 10월 확인 기준).
  • 2해외 광고주는 국내 등록·인허가가 필요한 업종의 검색광고를 집행할 수 없고, 외국 사업자의 성인 사이트도 광고할 수 없다.
  • 3성과형 디스플레이는 주식·증권 방송, 주식투자자문, 주식담보대출, 대출·대부 알선 및 중개, 유사투자자문·일임을 게재 제한 예시로 든다(운영정책 제8조).
  • 4의료기관 검색광고 소재는 심의필번호를 축약형(예: 의 12345)으로 별도 입력해야 하며, 파워링크 반응형 소재로는 등록할 수 없다.
  • 5플레이스광고는 사행 행위 업체·유흥주점·성인용품 판매처와 주유소·편의점 등이 불가하고, ADVoost 플레이스는 병·의원 업종을 지원하지 않는다.

1층 — 인허가가 있어야 광고할 수 있는 업종

업종필요한 인허가·등록 (공식 도움말)
온라인쇼핑몰 등 통신판매업통신판매업 신고
의료기관의료기관 개설신고 또는 개설허가
의료기기 판매·대여업의료기기 판매업 신고 / 임대업 신고
건강기능식품 판매업건강기능식품판매업 신고
학원학원 설립·운영 등록
부동산 중개업중개사무소 개설 등록
법률사무소·법무법인대한변호사협회 등록
대부업·대부중개업대부업 등록 / 대부중개업 등록
에스크로·안전거래금융기관 또는 결제대금예치업 등록
다단계판매업다단계판매업 등록
안마·마사지 업소안마시술소 또는 안마원 개설 신고
주류 판매 사이트주류통신판매 승인
자동차폐차업 / 자동차대여사업자동차관리사업 등록 / 자동차대여사업 등록
P2P·웹하드특수한 유형의 부가통신사업자 등록

서류 제출로 자격을 확인할 수 있으며, 재검토 요청 시 인허가 서류를 첨부할 수 있습니다. 해외 광고주는 이 업종들을 광고할 수 없습니다.

2층 — 원칙적으로 등록이 거절되는 사이트

  • ·단란주점·룸살롱·가라오케 등 유흥업소 사이트와 해당 업소 직업정보 제공 사이트
  • ·성인 화상 채팅, 애인 대행 서비스 제공 사이트
  • ·브랜드 제품의 정보만 제공하는 사이트(판매·서비스 없이 정보만 있는 경우)
  • ·총포·도검·화약류 판매·정보제공 사이트
  • ·유틸리티·드라이버 등 각종 프로그램이나 파일을 제공하는 공개자료실 사이트
  • ·온라인 도박, 이미테이션 판매, 미등록 P2P, 흥신소의 사생활 조사, 출장 안마·마사지, 경마·경정·경륜 예상정보, 불법 문신·반영구 시술 확인 시 게재 제한(운영정책 제7조)

3층 — 같은 업종도 상품마다 기준이 다르다

금융 업종이 대표적입니다. 검색광고는 대부업·대부중개업 등록을 갖추면 광고할 수 있는 업종으로 인허가 목록에 올라 있습니다. 그런데 운영정책 제8조의 성과형 디스플레이 광고 게재 제한 예시에는 "주식·증권 방송, 주식투자자문, 주식담보대출, 주식거래대행, 대출·대부 알선 및 중개, 유사투자자문, 유사투자일임"과 카드깡·휴대폰깡 같은 불법대출, 유사수신행위 다단계가 들어 있습니다. 검색광고에서 승인된 비즈채널을 그대로 디스플레이로 옮겨도 같은 결과가 나오지 않는 이유입니다.

디스플레이에는 이 밖에도 주류·담배 관련 내용, 게임 아이템·게임머니 거래, 선거·정치 광고, 특정 종교 광고, 특정인·특정 집단·특정 사안에 대한 의견, 산부인과·비뇨기과 진료항목 중 성기능·생식기 관련 내용이 제한 예시로 들어 있습니다. 성인 콘텐츠는 청소년보호법에 따라 일부 항목만 성인 타겟팅으로 허용될 수 있습니다. 디지털옥외광고(ADVoost Screen 플레이스형)는 장례·상조, 담배 관련 업체, Bar, 주류 광고·음주 권장 표현도 불가 업종으로 안내합니다.

의료 업종 — 심의필번호와 쓸 수 없는 기능

  • ·적용 상품: 사이트검색광고(파워링크), 콘텐츠검색광고(파워컨텐츠), 브랜드검색, 플레이스광고의 의료광고 소재는 원칙적으로 각 협회 의료광고 사전심의를 받아야 한다.
  • ·소재는 심의받은 내용과 동일하게 입력하고, 심의필번호를 별도 입력란에 축약형(예: 의 12345, 치12345, 한12345)으로 적는다. 심의는 광고 노출 형태(소재 등록 시 미리보기 화면)로 받아야 한다.
  • ·파워링크 의료광고 소재에는 키워드 삽입 기능을 쓸 수 없고, 반응형 소재 유형으로는 의료광고를 등록할 수 없다(병의원 업종 특화 소재·단일형만 가능).
  • ·병·의원 확장소재는 서브링크·전화번호·예약만 쓸 수 있으며, 서브링크 명칭은 진료과목·진료시간·오시는 길처럼 심의 면제 대상이어야 한다.
  • ·ADVoost 플레이스 자동 운영은 병·의원 업종을 지원하지 않으므로 플레이스광고는 수동 운영으로 집행한다.
  • ·네트워크 의료기관이 개별 지점 서브페이지를 대표 URL로 쓰려면 그 URL로 의료심의를 받고 지점 사업자정보가 페이지에서 확인되어야 한다.

사전심의 대상·면제 항목·유효기간 자체는 별도 가이드에서 의료법 원문으로 다룹니다. 심의를 받았더라도 검색광고 광고등록기준에 맞지 않으면 노출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성인 업종과 쇼핑 상품 제외 기준

국내 사업자의 성인 사이트는 검색광고를 할 수 있지만, 청소년유해매체물 표시와 성인 인증 같은 청소년 접근 제한 조치를 해야 하고 비즈채널 등록 시 테스트 계정 아이디·비밀번호를 제공해야 합니다. 일부 메뉴에만 성인 콘텐츠가 있으면 그 메뉴에 조치를 하고, 성인 콘텐츠 홍보 내용이 성인 인증 전에 보이면 안 됩니다. 자위기구 관련 내용이 메인 페이지나 랜딩 페이지에서 확인되면 광고가 제한됩니다.

쇼핑 자동화 광고에도 상품 단위 제외가 있습니다. 스마트스토어 광고는 성인 속성 상품(주류 포함), 도서 카테고리, 면세 카테고리 상품을 광고 대상에서 뺍니다. 담배·의약품·주류·콘택트렌즈처럼 온라인 판매가 제한되는 상품을 파는 사이트는 검색광고 단계에서 제한 대상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대부업도 네이버 광고를 할 수 있나요?

검색광고는 대부업 등록 또는 대부중개업 등록을 갖추면 인허가 확인을 거쳐 집행할 수 있는 업종으로 안내됩니다. 반면 성과형 디스플레이 광고는 운영정책 제8조에서 "대출·대부 알선 및 중개"를 게재 제한 예시로 들고 있어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2026년 10월 확인 기준).

병원은 플레이스광고를 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다만 의료광고 사전심의를 받은 소재와 심의필번호를 광고주센터에 등록해야 하고, ADVoost 플레이스 자동 운영은 병·의원 업종을 지원하지 않아 수동 운영으로 집행해야 합니다.

주류를 파는 쇼핑몰은 광고가 되나요?

검색광고는 주류통신판매 승인이 있어야 하고, 온라인 판매가 제한되는 주류를 파는 경우 제한 대상입니다. 성과형 디스플레이와 디지털옥외광고는 주류 관련 광고를 게재 제한 대상으로 두며, 스마트스토어 광고는 주류를 포함한 성인 속성 상품을 광고 대상에서 제외합니다.

해외 법인도 네이버 검색광고를 할 수 있나요?

할 수 있지만, 국내 등록·인허가가 필요한 업종은 광고할 수 없고 외국 사업자의 성인 사이트도 광고가 불가합니다. 해외 광고주를 돕는 Global Growth 파트너사도 공식 파트너사 목록에 있습니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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