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 전 원고 진단
올리기 전에 확인하세요. 그 키워드 1페이지에 있는 글들과
내 원고가 무엇이 다른지 숫자로 보여줍니다.
원고는 진단에만 쓰이고 저장하지 않습니다. 결과는 즉시 나옵니다.
블로그 글을 세 시간 써서 올렸는데 검색에 안 뜨면, 그때는 이미 늦습니다. 고칠 수 있는 시점은 발행 버튼을 누르기 전뿐입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도구는 이미 발행된 글의 주소를 넣어야 진단해 줍니다.
이 진단은 원고를 그대로 붙여넣으면, 목표 키워드의 1페이지에 실제로 올라와 있는 글들과 비교해 무엇이 얼마나 부족한지 알려줍니다. "2,000자 이상 쓰세요" 같은 일반론이 아니라, 그 키워드 1페이지 글들의 실측 평균이 기준입니다. 키워드마다 기준이 다릅니다 — 어떤 키워드는 1,200자로 1페이지에 있고, 어떤 키워드는 4,000자가 평균입니다.
무엇을 비교하나
| 항목 | 비교 기준 |
|---|---|
| 본문 글자수 | 그 키워드 1페이지 글들의 평균 글자수 (공백 제외) |
| 이미지 개수 | 1페이지 글들의 평균 이미지 수 |
| 소제목 개수 | 1페이지 글들의 평균 소제목 수 |
| 제목 키워드 | 제목에 목표 키워드가 들어 있는지 |
| 키워드 밀도 | 본문에서 키워드가 차지하는 비율 (0.5~5% 권장) |
자주 하는 실수
- ·글자수를 채우려고 같은 말을 반복 — 길이는 늘지만 검색 의도를 더 충족하지는 않습니다
- ·키워드를 억지로 많이 넣기 — 밀도 5%를 넘으면 오히려 감점 요인이 됩니다
- ·소제목 없이 한 덩어리로 작성 — 발췌 노출에 불리하고 이탈률이 올라갑니다
- ·제목에 키워드를 빼고 감성적인 문구만 사용 — 검색 매칭의 기본이 빠집니다
- ·스톡 이미지로만 채우기 — 직접 찍은 사진이 문서 고유성에 유리합니다
한 가지 분명히 해둘 것이 있습니다. 이 진단은 "몇 위가 될지"를 맞히지 않습니다. 검색 순위는 우리가 관측할 수 없는 신호까지 반영되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하는 일은 1페이지에 있는 글들과 내 원고의 차이를 숫자로 보여주는 것입니다. 차이를 좁히는 것이 순위를 보장하지는 않지만, 차이가 큰 채로 올리면 경쟁이 어렵다는 것은 확실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블로그 글은 몇 자를 써야 하나요?
키워드마다 다릅니다. 정해진 숫자는 없고, 그 키워드 1페이지에 있는 글들이 사실상의 기준입니다. 이 진단은 목표 키워드 1페이지 글들의 실측 평균을 보여주므로 그 키워드에 맞는 목표치를 알 수 있습니다.
이미지는 몇 장이 적당한가요?
이것도 키워드마다 다릅니다. 정보성 키워드는 적어도 되고, 맛집·후기처럼 시각 정보가 중요한 키워드는 1페이지 평균이 10장을 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진단 결과에 그 키워드의 평균이 표시됩니다.
키워드를 많이 넣을수록 좋은가요?
아닙니다. 본문에서 키워드가 차지하는 비율이 5%를 넘으면 억지로 넣은 문장이 생기고, 읽는 사람에게도 부자연스럽습니다. 0.5~5% 사이를 권장하며 진단에서 이 범위를 벗어나면 알려줍니다.
원고 내용이 저장되나요?
아닙니다. 진단에만 사용하고 저장하지 않습니다. 글자수·이미지 수·소제목 수 같은 수치만 계산해 즉시 결과를 돌려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