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상위노출 판정

내 블로그 ID와 키워드만 넣으면, 그 키워드의 실제 1페이지와 비교해 판정합니다

이 키워드, 내 블로그로 상위노출 될까?

그 키워드의 실제 블로그탭 1페이지를 가져와, 거기 앉아 있는 블로그들을 내 블로그와 같은 기준으로 채점해 진입 컷라인과 비교합니다.

어떻게 판정하나요

  1. 그 키워드의 실제 네이버 블로그탭 1페이지를 가져옵니다. 검색량 추정이 아니라 지금 그 자리에 앉아 있는 블로그 목록입니다.
  2. 내 블로그가 이미 거기 있으면 판정하지 않고 현재 순위를 그대로 보여줍니다.
  3. 없으면 1페이지 블로그 10개를 내 블로그와 똑같은 기준으로 채점해 진입 컷라인을 구합니다.
  4. 컷라인·1페이지 중앙값·내 주제 글 수·방치된 경쟁자 자리를 합쳐 1페이지 진입 확률을 냅니다.

검색량만 보고 판단하지 않습니다. 월 300회짜리 키워드인데 1페이지가 최적 등급으로 채워진 경우와, 월 5,000회인데 방치된 블로그들이 앉아 있는 경우는 난이도가 정반대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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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상위노출 판정은 내 블로그가 특정 키워드로 네이버 블로그탭 1페이지에 들어갈 수 있는지를 확인하는 기능입니다. 블로그 ID와 키워드를 넣으면 그 키워드의 실제 검색 결과 1페이지를 가져와, 지금 그 자리를 차지한 블로그들과 내 블로그를 같은 기준으로 채점해 비교합니다.

검색량만 보고 난이도를 판단하면 자주 틀립니다. 월 300회짜리 키워드인데 1페이지가 상위 등급 블로그로 채워져 있는 경우가 있고, 반대로 월 5,000회인데 몇 달째 글이 없는 블로그들이 앉아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두 키워드의 난이도는 정반대인데 검색량만 보면 구분되지 않습니다.

판정에 쓰는 네 가지

항목의미
현재 순위내 블로그가 이미 그 키워드로 노출 중인지 — 예측이 아니라 실측이다
진입 컷라인1페이지 최하위 블로그의 점수 — 이 자리를 넘어야 진입한다
주제 적합도내 블로그 최근 글에 그 주제 글이 몇 개인가
공석1페이지 중 90일 이상 방치된 블로그가 차지한 자리 수

판정 결과는 가능·경합·어려움 세 가지와 1페이지 진입 확률로 표시됩니다. 측정에 실패한 경우에는 어렵다고 답하지 않고 판정 불가로 표시합니다. 측정 실패와 노출 불가는 다른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블로그 분석을 먼저 해야 하나요?

아닙니다. 이 페이지에서는 블로그 ID와 키워드만 입력하면 바로 판정합니다. 블로그 전체 지표가 궁금할 때만 블로그 분석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판정에 왜 시간이 걸리나요?

검색 결과를 추정하지 않고 실제로 가져오기 때문입니다. 처음 조회하는 키워드는 검색 결과를 읽고 1페이지 블로그 10개를 각각 채점하는 과정이 필요해 몇 분이 걸릴 수 있습니다. 같은 키워드를 다시 조회하면 저장된 결과를 재사용해 훨씬 빠릅니다.

확률은 얼마나 믿을 수 있나요?

현재 값은 실제 순위 데이터로 보정하는 중입니다. 화면 상단에 실측으로 채점된 건수를 함께 표시하며, 표본이 충분해지기 전까지는 정확도를 단정하지 않습니다. 반면 현재 순위와 1페이지 구성, 경쟁 블로그 점수는 추정이 아니라 그 시점의 측정값입니다.

이미 1페이지에 있으면 어떻게 되나요?

판정하지 않고 현재 순위를 그대로 알려줍니다. 이미 확인된 사실이 있는데 확률로 바꿔 말할 이유가 없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