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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SEO — 네이버 og:image 기준과 구글 alt 기준

업데이트

요약

웹사이트 이미지 SEO의 핵심은 세 가지입니다. 검색엔진이 이미지를 찾을 수 있게 표준 img 요소로 넣고, 대체 텍스트(alt)와 파일명·주변 텍스트로 무엇인지 설명하며, 페이지를 대표하는 이미지를 og:image나 구조화 데이터로 지정하는 것입니다. 구글은 CSS 배경 이미지를 색인하지 않고, alt에 키워드를 나열하면 스팸으로 간주될 수 있다고 밝힙니다.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는 og:image가 검색 결과의 대표 섬네일로 쓰일 수 있다며 150×150보다 크고 5,000바이트 이상, 가로세로 비율 3:1 이내의 페이지 고유 이미지를 권장하고, 사이트 전체에 반복되는 로고나 배너는 대표 이미지로 쓰지 않을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핵심 사실

  • 1구글: img 요소의 src 이미지는 찾을 수 있지만 CSS 배경 이미지(background-image)는 색인하지 않는다.
  • 2구글 지원 형식: BMP, GIF, JPEG, PNG, WebP, SVG, AVIF.
  • 3구글: alt에 키워드를 채우는 것은 유인 키워드 반복으로 스팸 사이트로 간주될 수 있다.
  • 4구글: my-new-black-kitten.jpg처럼 설명적인 파일명이 IMG00023.JPG보다 낫다.
  • 5네이버 og:image 권장: 150×150 초과, 5,000바이트 이상, 가로세로 3:1 이내, 페이지 고유 이미지.
  • 6네이버: 여러 페이지에 반복되는 로고·배너는 대표 이미지로 쓰지 않는 경우가 있다.

이미지 SEO는 세 단계다

블로그 사진과 웹사이트 이미지는 다르게 다뤄야 합니다. 네이버 블로그에서는 사진 수나 크기보다 글과의 관계가 중요하지만, 웹사이트에서는 이미지가 HTML에 어떻게 들어가 있는지부터 검색엔진의 인식이 갈립니다. 구글 이미지 SEO 문서는 크게 "이미지 탐색과 색인 돕기"와 "이미지가 있는 페이지 최적화"로 나누고, 네이버는 오픈그래프 이미지를 대표 섬네일 기준으로 다룹니다. 이 글은 찾기, 설명하기, 대표 지정하기의 세 단계로 정리합니다.

1단계 — 찾을 수 있게 넣기

  • ·표준 img 요소: 구글은 img의 src 속성 이미지를 찾을 수 있다(picture 안에 있어도 된다). div의 background-image로 넣은 이미지는 색인하지 않는다.
  • ·반응형: srcset이나 picture를 쓰더라도 일부 크롤러는 인식하지 못하므로 항상 src로 대체 URL을 둔다.
  • ·형식: BMP, GIF, JPEG, PNG, WebP, SVG, AVIF를 지원한다. 확장자를 실제 형식과 맞춘다.
  • ·이미지 사이트맵: 다른 방법으로 발견되기 어려운 이미지는 이미지 사이트맵으로 알린다. CDN 도메인 이미지도 넣을 수 있다.
  • ·일관된 URL: 같은 이미지는 여러 페이지에서 같은 URL로 참조해야 캐시·재사용이 되고 크롤링 예산이 낭비되지 않는다.
  • ·수집 허용: 이미지 경로를 robots.txt로 막지 않는다. 네이버는 리소스를 웹 문서와 같은 규칙으로 맞추라고 한다.

2단계 — 무엇인지 설명하기

구글은 이미지 주제를 대체 텍스트, 컴퓨터 비전, 페이지 콘텐츠(캡션, 이미지 제목, 주변 텍스트)로 파악한다고 설명합니다. 이 중 운영자가 직접 쓰는 가장 중요한 속성이 alt입니다. alt는 스크린 리더 사용자와 이미지가 안 보이는 환경을 위한 접근성 속성이기도 해서, 검색용 꼬리표가 아니라 "이 이미지를 못 보는 사람에게 무엇을 전할지"로 쓰는 것이 기준입니다.

구분구글 문서 예시판단
alt 없음<img src="puppy.jpg"/>나쁨
키워드 나열alt="강아지 개 아기 강아지 멍멍이 애완견 …"나쁨(스팸 간주 가능)
짧은 설명alt="강아지"좋음
구체적 설명alt="가져오기 놀이를 하는 새끼 달마시안"가장 좋음

파일명과 배치

  • ·파일명: IMG00023.JPG, image1.jpg 대신 짧고 설명적인 이름을 쓴다. 이미지가 수천 장이면 이름을 자동 지정한다.
  • ·한글 파일명: 라틴 문자 이외의 문자는 URL 인코딩 가이드라인을 따른다. 운영상 인코딩 문제를 피하려면 영문 소문자와 하이픈이 안전하다.
  • ·배치: 관련 텍스트 가까이, 이미지 주제와 맞는 페이지에 둔다. 상품 이미지는 상품명·설명 옆에 있어야 맥락이 생긴다.
  • ·핵심 정보는 텍스트로: 가격표·영업시간을 이미지로만 넣으면 검색엔진과 AI 검색이 읽기 어렵다. 구글과 네이버 모두 중요한 내용은 텍스트로 제공하라고 권한다.

3단계 — 대표 이미지 지정하기

검색 결과 섬네일이나 공유 미리보기에 쓰일 이미지는 검색엔진이 자동으로 고르지만, 운영자가 선호를 알릴 수 있습니다. 구글은 schema.org의 primaryImageOfPage, 기본 항목의 image 속성, og:image 메타 태그를 방법으로 들고, 페이지를 대표하는 고해상도 이미지를 쓰되 사이트 로고 같은 일반 이미지, 텍스트가 들어간 이미지, 극단적인 비율은 피하라고 합니다.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는 og:image가 네이버 검색 결과에서 사이트나 페이지를 대표하는 섬네일로 활용될 수 있다며 구체적 기준을 줍니다. 150×150보다 크고, 파일 크기 5,000바이트 이상이며, 가로세로 비율이 3:1을 넘지 않는 페이지 고유 이미지여야 합니다. 여러 페이지에 반복되는 이미지, 사이트 전체의 로고, 홍보 배너는 개별 페이지 대표로 보기 어려워 사용하지 않는 경우가 있다고 적혀 있습니다.

블스피는 현재 모든 페이지가 같은 og:image(사이트 공통 이미지)를 씁니다. 네이버 기준으로는 개별 페이지의 대표 이미지로 쓰이지 않을 수 있는 구성이며, 페이지별 이미지가 개선 과제로 남아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alt 태그에는 몇 글자를 써야 하나요?

구글과 네이버 모두 글자 수 기준을 두지 않습니다. 구글 예시처럼 이미지를 못 보는 사람에게 내용을 전할 수 있는 짧고 구체적인 설명이면 충분합니다. 키워드를 여러 개 나열하면 오히려 스팸으로 간주될 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WebP로 바꾸면 SEO에 도움이 되나요?

구글은 WebP를 지원 형식으로 명시하고, 이미지가 페이지 크기의 가장 큰 요인이라 속도를 위해 최신 이미지 최적화를 권합니다. 형식 자체가 순위를 올린다기보다 페이지 속도와 사용자 경험을 개선하는 방법입니다. src에 대체 이미지를 두는 등 호환성을 함께 챙기세요.

네이버 검색 결과 섬네일이 엉뚱한 이미지로 나옵니다.

네이버는 og:image를 대표 섬네일로 활용할 수 있다고 안내하지만 최종 선택은 검색엔진이 합니다. og:image가 150×150보다 크고 5,000바이트 이상이며 비율 3:1 이내인지, 사이트 공통 로고·배너가 아닌 그 페이지 고유 이미지인지 확인하세요.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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