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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 광고 비용 — 클릭당 과금, 검색광고는 차순위 +10원

업데이트

요약

당근 광고는 이웃이 광고를 클릭했을 때만 비용이 나가는 클릭당 과금(CPC) 방식입니다. 당근 고객센터는 클릭당 비용이 광고 지역과 그 지역의 광고 개수 등을 종합해 정해지므로 같은 광고라도 지역·시기에 따라 달라진다고 안내하고, 검색광고의 실제 클릭당 비용은 "내 아래 순위 광고의 클릭당 비용 + 10원"으로 정해져 내가 설정한 최대 금액을 넘지 않는다고 밝힙니다. 비즈프로필은 가입부터 사용까지 무료이고, 광고는 별도의 광고계정에서 캐시를 충전해 집행합니다. 입찰가에는 부가가치세가 더해져 차감되며(250원 입찰 시 275원), 일예산이 지나치게 적거나 입찰가가 높으면 설정 예산보다 초과 과금이 생길 수 있습니다(2026년 10월 확인).

핵심 사실

  • 1당근 광고는 CPC로만 과금되며 CPA 과금은 지원하지 않는다. 보고서의 CPA는 전환 1건에 쓴 광고비를 보는 분석 지표다.
  • 2검색광고 실제 클릭당 비용 = 차순위 광고 클릭당 비용 + 10원. 내가 설정한 최대 금액을 넘지 않는다.
  • 3입찰가에 부가가치세가 더해져 차감된다. 고객센터 예시: 입찰가 250원 → 클릭당 275원.
  • 4비즈프로필은 무료, 광고는 별도 광고계정에서 캐시를 충전해 집행한다. 충전 캐시와 광고는 다른 계정으로 이관할 수 없다.
  • 5간편 모드는 홈과 검색 결과, 전문가 모드는 홈에 노출된다. 관심사 타겟팅과 총예산(최대 90일)은 전문가 모드에서만 쓸 수 있다.
  • 6동일인이 일정 시간 안에 같은 광고를 여러 번 클릭하면 1회만 과금되고, 내 광고를 내가 클릭하면 과금되지 않는다.

비즈프로필과 광고는 따로 움직인다

당근에서 가게를 알리는 수단은 두 층입니다. 비즈프로필은 가게 소개, 소식, 단골 관리를 하는 무료 공간이고, 광고는 비용을 내고 노출을 늘리는 유료 상품입니다. 당근 고객센터는 "비즈프로필은 가입부터 사용까지 무료이고, 광고는 비용이 발생"한다고 구분합니다.

광고를 하려면 비즈프로필과 별개인 "광고계정"을 만들어야 합니다. 하나의 광고계정으로 여러 비즈프로필을 광고할 수도 있고, 비용은 광고계정 기준으로 발생합니다. 비즈프로필 이름과 다른 이름의 광고계정에서 비용이 빠져나갈 수 있으니, 매장을 여러 개 운영한다면 광고를 만들 때와 캐시를 충전할 때 계정 이름을 확인하세요. 생성한 광고와 충전한 캐시는 다른 계정으로 옮길 수 없습니다.

간편 모드와 전문가 모드

표는 당근 비즈니스 스쿨의 광고 소개와 고객센터 FAQ를 2026년 10월에 확인한 내용입니다. "전문가 모드는 대행사를 통해야만 쓸 수 있다"는 설명이 대행사 글에서 보이지만, 당근의 공식 소개는 두 모드를 기능 차이로만 설명합니다.

구분간편 모드전문가 모드
노출 위치홈, 검색 결과홈
설정 단위추천 조건 중심캠페인 · 광고그룹 · 소재
타겟팅지역·성별·연령지역·성별·연령 + 관심사
예산일예산일예산 또는 총예산(최대 90일, 상품 판매 목표 제외)
보고서요약 보고서맞춤 보고서, 실시간 입찰

비용은 어떻게 정해지나

  • ·피드(홈) 광고: 클릭당 비용은 광고할 지역, 그 지역의 광고 개수 등을 종합해 정해진다. 같은 광고라도 지역과 시기에 따라 달라진다.
  • ·검색광고: 실제 클릭당 비용은 "차순위 광고의 클릭당 비용 + 10원"이다. 최대 300원으로 1위에 올랐고 2위가 250원이면 260원이 과금된다.
  • ·부가세: 입찰가에 부가가치세가 더해져 차감된다. 일예산 27,500원에 입찰가 250원이면 클릭 100회(275원×100)로 그날 예산이 소진된다.
  • ·초과 과금: 성과형 광고라 설정 예산보다 조금 더 소진될 수 있다. 일예산이 지나치게 적거나 입찰가가 높고 광고 기간이 짧을수록 초과분이 커질 수 있다고 고객센터가 안내한다.
  • ·잔액: 설정 예산만큼 캐시가 없으면 노출이 충분히 일어나지 않는다. 남은 캐시는 보관되고 환불을 요청할 수 있다.

당근은 클릭당 단가표를 공개하지 않습니다. "당근 광고는 클릭당 얼마"라고 단정하는 글은 특정 시점·지역의 사례일 뿐입니다.

광고가 안 보이는 다섯 가지 이유

  • ·그날 일예산을 다 썼다. 다음 날 다시 시작된다.
  • ·한 이웃에게 보여줄 최대 횟수를 채웠다. 당근은 같은 광고가 한 사람에게 자주 보이지 않도록 노출 횟수를 자동 조절한다. 사장님 본인 휴대폰에서 안 보이는 것이 정상일 수 있다.
  • ·검색광고 입찰가가 낮거나, 당근 안에서 검색량이 적은 키워드다. 검색광고 순위는 클릭당 비용, 품질, 연관성을 반영한다.
  • ·심사 중이다. 소재 등록 후 승인까지 보통 영업일 기준 최대 1~2일이 걸린다.
  • ·업종 제한에 걸렸다. 의료업처럼 심의필 입력이 필요한 업종은 사전 등록한 심의 내용과 다른 문구를 쓰면 광고가 제한될 수 있다.

네이버 광고와 함께 쓸 때

당근 광고는 "우리 동네 사람"에게 보여주는 데 강하고, 네이버 검색광고는 "이미 찾고 있는 사람"을 잡는 데 강합니다. 당근은 피드 광고 비중이 크고 검색광고도 당근 안의 검색량에 묶여 있으므로, 지역명+업종 검색어가 네이버에서 얼마나 검색되는지 먼저 확인하면 두 매체에 예산을 어떻게 나눌지 기준이 생깁니다.

당근 광고로 매장을 알게 된 사람도 결국 네이버에서 가게 이름을 검색해 리뷰와 블로그 글을 확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당근 광고를 켠 뒤 가게 이름 검색량이 움직이는지 함께 보면, 클릭 수만으로는 안 보이는 효과를 가늠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당근 광고 비용은 얼마인가요?

정해진 단가표는 없습니다. 클릭할 때만 과금되는 CPC 방식이고, 클릭당 비용은 지역과 그 지역의 광고 개수 등에 따라 달라집니다. 검색광고는 차순위 입찰가에 10원을 더한 금액이 과금되며, 입찰가에는 부가가치세가 더해집니다. 소액으로 시작할 수 있지만 설정 가능한 최저 예산은 있습니다.

당근 비즈프로필은 유료인가요?

무료입니다. 당근 고객센터는 비즈프로필이 가입부터 사용까지 무료이고, 비용은 광고를 집행할 때만 광고계정에서 발생한다고 안내합니다.

경쟁 업체가 일부러 광고를 눌러 비용을 쓰게 하면 어떻게 되나요?

당근은 일정 시간 안에 같은 사람이 같은 광고를 여러 번 클릭하면 1회만 과금한다고 밝힙니다. 또 한 사람에게 노출하는 최대 횟수가 정해져 있어 그 횟수를 채운 이웃에게는 광고가 더 보이지 않습니다.

당근에서 성과 1건당 비용(CPA)으로 광고할 수 있나요?

없습니다. 당근 광고비는 CPC로만 과금되고 CPA 과금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외부 업체와 "리드 1건당 보상" 계약을 맺고 당근 광고를 집행하더라도 당근은 그 계약의 당사자가 아니라고 고객센터가 안내합니다.

당근마켓 광고는 어떻게 하나요?

무료인 비즈프로필로 가게를 만든 뒤, 비즈프로필과 별개인 광고계정을 만들고 캐시를 충전해 광고를 집행합니다. 광고는 홈과 검색 결과에 노출되는 간편 모드, 캠페인·광고그룹·소재 단위로 설정하고 관심사 타겟팅과 총예산을 쓸 수 있는 전문가 모드 중에서 고릅니다. 소재를 등록하면 승인까지 보통 영업일 기준 최대 1~2일이 걸리고, 의료업처럼 심의필이 필요한 업종은 사전 등록한 심의 내용과 같은 문구를 써야 합니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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