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지수
블로그 레벨 11단계 — 무엇을 기준으로 나누는가
업데이트
요약
블랭크의 블로그 레벨은 준최1~준최7, 최적1~최적4로 이어지는 11단계 척도입니다. 이 등급은 네이버가 부여하는 값이 아니라, 관측 가능한 42개 지표(문서 품질, 주제 일관성, 검색 노출 결과, 활동성 등)를 종합해 산출한 상대적 위치 추정치입니다. 등급 자체보다 중요한 것은 "같은 주제의 상위 문서 대비 내 문서가 어디쯤인가"이며, 등급은 그 가능성을 요약한 값으로 읽어야 합니다.
핵심 사실
- 1레벨 체계는 준최1~7(7단계) + 최적1~4(4단계) = 총 11단계다.
- 2등급은 네이버 공식 값이 아니라 관측 지표 기반 추정치다.
- 3등급 산출에는 문서 품질·주제 일관성·노출 결과·활동성 등 42개 지표가 들어간다.
- 4"방치 90일" 같은 활동성 기준은 공신력 있는 출처가 없는 업계 통념이며, 자체 휴리스틱으로만 사용해야 한다.
11단계의 구조
| 구간 | 단계 | 대략적인 의미 |
|---|---|---|
| 준최 구간 | 준최1 ~ 준최3 | 주제가 아직 잡히지 않았거나 문서 축적이 부족한 상태 |
| 준최 구간 | 준최4 ~ 준최5 | 특정 주제에서 노출이 시작되는 구간 |
| 준최 구간 | 준최6 ~ 준최7 | 경쟁이 낮은 키워드에서 안정적으로 노출되는 구간 |
| 최적 구간 | 최적1 ~ 최적2 | 주제 내 중간 경쟁 키워드에서 상위 진입이 가능한 구간 |
| 최적 구간 | 최적3 ~ 최적4 | 해당 주제에서 상위 출처로 취급되는 구간 |
구간별 의미는 확률적 경향이지 보장이 아닙니다. 같은 등급이라도 주제 경쟁도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집니다.
등급이 흔들리는 정상적인 경우
- ·주제를 바꿔 새 카테고리 글을 쓰기 시작했을 때 — 해당 주제의 출처 신뢰가 없어 일시적으로 내려간다.
- ·경쟁 문서가 갑자기 늘었을 때 — 내 문서는 그대로인데 상대 위치가 밀린다.
- ·검색 결과 화면 구성이 바뀌었을 때 — 순위가 같아도 실제 노출 자리가 줄어든다.
- ·측정 기준표가 재보정됐을 때 — 기준이 바뀌면 같은 블로그의 등급 표기가 달라진다.
활동성 기준에 대한 솔직한 고지
"90일 이상 글을 안 쓰면 방치로 본다" 같은 수치는 실무에서 널리 쓰이지만, 저희가 신뢰할 만한 1차 출처를 찾지 못했습니다. 네이버가 발행 주기를 랭킹 요소로 공식화한 적도 없습니다.
따라서 블랭크의 활동성 계수는 자체 휴리스틱입니다. 이 부분은 "네이버 기준"이 아니라 "저희 기준"이며, 등급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제한적으로 두고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레벨을 올리려면 무엇부터 해야 하나요?
가장 효과가 확실한 순서는 ① 주제를 하나로 좁히고 ② 그 주제에서 경쟁이 낮은 키워드를 골라 ③ 검색 의도에 실제로 답하는 문서를 쓰는 것입니다. 등급을 직접 올리려는 시도(글 수 채우기, 이웃 늘리기)보다 특정 키워드에서 실제로 노출되는 경험을 쌓는 편이 빠릅니다.
최적 단계면 아무 키워드나 상위 노출되나요?
아닙니다. 등급은 주제 단위로 축적된 신뢰를 요약한 값이라, 다루던 주제 밖의 키워드에서는 등급만큼의 효과가 나오지 않습니다. 맛집 주제로 최적 단계에 오른 블로그가 금융 키워드에서 바로 상위 노출되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