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오션 키워드는 유료 기능입니다
경쟁이 낮고 진입 가능성이 높은 황금 키워드를 발굴하세요.
베이직 플랜부터 이용 가능합니다.
블루오션 기능 혜택
- ✓ BOS(Blue Ocean Score) 점수로 진입 난이도 확인
- ✓ 황금/실버/브론즈 키워드 자동 분류
- ✓ 내 블로그 점수 대비 Gap 분석
- ✓ 권장 콘텐츠 스펙 (글자수, 이미지) 제공
블루오션 키워드란
블루오션 키워드는 검색 수요가 있으면서, 현재 상위에 있는 문서들을 내 블로그 수준으로 넘어설 수 있는 키워드를 말합니다. 검색량이 크다고 좋은 키워드가 아니고, 작다고 나쁜 키워드도 아닙니다. 기준은 "뚫을 수 있는가"입니다.
검색량 1만짜리 키워드에서 20위에 놓인 글은 사실상 유입이 없습니다. 반면 검색량 300짜리에서 2위에 놓인 글은 꾸준히 방문을 만듭니다. 그래서 키워드를 고를 때 첫 질문은 "얼마나 검색되는가"가 아니라 "1페이지 문서들을 넘을 수 있는가"여야 합니다.
세 가지를 곱해서 판단한다
| 축 | 확인할 것 | 흔한 실수 |
|---|---|---|
| 수요 | 월간 검색량, 검색어 길이 | "< 10" 표시를 숫자 10으로 읽는다 |
| 경쟁 | 1페이지 문서의 출처 강도와 완성도 | 광고 입찰 경쟁도를 노출 난이도로 착각한다 |
| 적합 | 내 블로그가 그 주제를 다뤄 왔는가 | 주제 밖 키워드를 등급만 믿고 고른다 |
특히 두 번째가 중요합니다. 키워드 도구가 보여주는 "경쟁 정도"는 대부분 네이버 검색광고 기준으로, 광고를 걸려는 광고주가 얼마나 많은지를 뜻합니다. 블로그 글이 상위에 오르기 얼마나 어려운지와는 다른 값입니다.
롱테일이 유리해진 이유
검색어가 길어지는 흐름이 뚜렷합니다. 15자 이상 문장형 검색어의 비중이 크게 늘었습니다. 긴 검색어일수록 의도가 구체적이고, 그 의도에 정확히 답하는 문서는 적습니다. "두통"으로 1위를 노리는 것보다 "아침에 일어나면 뒷목이 당기는 두통"에 정확히 답하는 편이 노출 확률이 높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블루오션 키워드는 어떻게 찾나요?
내 블로그가 다뤄 온 주제의 대표 키워드에서 자동완성으로 후보를 넓힌 뒤, 각 후보의 검색량을 확인하고, 남은 후보의 실제 검색 결과 1페이지를 확인해 상위 문서의 강도를 봅니다. 블스피는 이 과정을 자동으로 처리해 진입 가능성이 높은 순으로 정렬해 보여줍니다.
검색량이 얼마 이상이어야 쓸 만한가요?
고정된 기준선은 없습니다. 신생 블로그라면 월 100~500 구간에서 뚫리는 키워드가 효율이 가장 좋고, 주제 신뢰가 쌓인 뒤 수천 단위로 올려가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처음부터 월 1만짜리를 노리면 대부분 노출 없이 끝납니다.
지역 키워드는 검색량이 작은데 의미가 있나요?
지역 사업자에게는 가장 가치가 높은 구간입니다. 검색량이 월 수십에 그쳐도 검색한 사람 거의 전부가 실제 방문 가능 범위에 있습니다. 검색량 기준으로 걸러내면 이 키워드들이 전부 잘려나가므로, 지역 키워드는 검색량과 무관하게 확보하는 것이 원칙입니다.